석새 짚신에 구슬 감기 , 차림새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손 안 대고 코 풀기 , 일을 매우 쉽게 해치운다는 뜻. 성인은 하늘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 현인은 성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 선비는 현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란다. 이처럼 수양이란 가까운 곳에서부터 한 발 한 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주염계(周廉溪)가 한 말. -근사록 오늘의 영단어 - hamper : 방해하다, 지장을주다가장 큰 보배는 천자의 위(位)다. 그 위(位)를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을까. 그 길을 인(仁)이라 한다. -역경 It is no use crying over spilt milk. (엎지른 물은 담을 수 없다.)인생살이에서 성공하자면 겉으로는 바보처럼 보여질 것이며, 내면에는 실속을 챙겨두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나는 늘 어디서든지 관찰하고 있다. -몽테스키외 사람 아래에 있는 자는 땅의 흙과 같은 것이다. 누구나 땅의 흙은 낮고 천한 것이라고 하지만 그곳을 파면 물이 솟고 밭을 갈면 오곡이 익는다. 초목은 번식하고 금수는 집지어 자란다. 하류(下流)의 물이 크게 되는 것처럼 낮기 때문에 자기를 크게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순자(筍子)가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 -순자 오늘의 영단어 - curriculum : 학과목오늘의 영단어 - subtract : 빼다, 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