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보니 수원 나그네 , 모르고 있었는데, 본인이 깨우쳐 주어서 다시 보니 아는 사람이라는 말. 과오는 인간에게만 있다. 인간에게 있어서 과오는 자기 자신이나 타인, 사물에의 올바른 관계를 찾아내지 않은 데서 비롯된다. 과오나 허물은 일식이나 월식과 같아서 평소에도 그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나 보이지 않다가, 비로소 그것을 고치면 모두가 우러러보는 하나의 신비한 현상이 된다. -괴테 무엇이 옳은 것인지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죄책감 없이 거절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우리는 인생을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앤드류 매튜스 잔병에 효자 없다 , 늘 잔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자식은, 효도하기가 쉽지 않다. 딱딱한 바닥보다는 차라리 약간의 쿠션이 있는 편이 오히려 요통에는 더욱 바람직하다. 또한 쿠션이 그다지 심하지 않은 침대도 무방하다고 본다. -운공 김유재 기문이망( 倚門而望 ). 아들이 집에 돌아오는 시각에는 어머니가 문에 기대서서 아들이 돌아오기를 바란다. 제(齊) 나라 민왕(王)을 섬기던 왕손가(王孫賈)의 모친의 고사. -십팔사략 오늘의 영단어 - extrme case : 극단적인 경우오늘의 영단어 - separatest rebel : 분리주의자 반군필요하지 않으면 생각거리를 일부러 늘리지 마라. -오컴 오늘의 영단어 - trail : 질질 끌다, 끌려가다 : 길게 뻗침, 열, 줄